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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희곡공모 대상 수상작, 역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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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희곡공모 대상 수상작, 역행기

네모네AIM

운영 기간

2026.09.03 ~ 2026.09.13

상태

운영 중

상세 정보

[공연소개]

15년 만에 부활한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그 첫 결실!

공모와 낭독공연을 거쳐 마침내 본공연으로, 국립극단 창작개발의 여정이 관객과 만나다.

1957년 시작된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는 , 등 한국 연극사를 대표하는 작품과 극작가를 발굴하며 한국 창작희곡의 흐름을 이어왔다.

15년 만에 재개된 창작희곡공모의 첫 대상작 .

303편의 희곡 가운데 선정된 는 작품개발 과정과 낭독공연을 거쳐 마침내 본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한국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작품을 무대로 이어온

국립극단 창작개발의 여정 속에서, 가 새로운 창작 희곡의 계보를 이어간다.

[시놉시스]

삶의 끈을 놓으려던 '인안나'는 자신의 집이 부서지던 중

바닥 아래 미지의 지하 세계로 서판 '둡'과 들어선다.

그곳은 잃어버리고 잊힌 것들이 모여 사는 거대한 집이자,

모든 기억이 망각되는 신비로운 웅덩이 '키갈'이 존재하는 공간이다.

인안나는 그곳에서 몸에 뿌리가 자란 할머니 '주머니',

망치를 짊어진 채 네 발로 서 있는 언니 '핑크',

돌과 한 몸이 되어가는 '돌덩이' 등 믿기지 않는 모습의 가족들을 만난다.

이들은 서로를 온전히 기억하지 못하고, 오히려 깊은 상처를 주고받는다.

하지만 지하 세계 깊숙한 곳에서 인안나의 어머니 '에레쉬'가 깨어나면서,

잊혔던 가족의 비밀과 과거에 대한 실마리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기획:

  • 기간 2026.09.03 ~ 2026.09.13
  • 출연 김시영, 박수진, 박옥출, 박은호, 안연제, 윤진성
  • 러닝타임 3시간 20분
  • 관람연령 만 12세 이상
  • 티켓가격 R석 60,000원, S석 45,000원, A석 30,000원
  • 공연시간 월요일(19:00), 수요일 ~ 금요일(19:00), 토요일 ~ 일요일(15:00)

<출처 : KOPIS 제공>

예매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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