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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
상시 운영
상태
운영 중
직접 촬영한 한국의 비오는 날씨를 편지와 엽서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논현동의 작은 편지가게입니다.
다락이 있는 방 같은 공간에서 직접 편지를 고르고 써보고 포장 할 수 있으며, 잠시 쉬었다 갈 수도 있습니다.
비오는 날 방이 주는 아늑함을 편지로 만든 브랜드 디어포스트의 공간에서 잠시 누군가를 떠올리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운영시간: 24시 연중무휴
전화: 0507-1314-4795
<출처 : Visit Seoul 제공>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이런 곳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