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기간
2026.08.09 ~ 2026.08.09
상태
운영 중
[공연소개]
본 공연은 는 일제강점기 조선 무용의 핵심 인물인 한성준이 창작했으나 오늘날 전승되지 않는 전통춤들을 다시 무대 위로 불러내는 작업이다.
서울경기춤연구회는 한국 전통무용계의 전승 편향성과 단선적 계보 중심 체계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잊힌 춤, 사라져간 춤, 이름만 전해지는 춤 등을 발굴하고 재조명하는 일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본 단체는 를 기획하고 신문 기사, 문헌 기록, 음반 자료, 사진, 구술 자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무형의 춤 유산을 무대로 복원하고자 하였다.
는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에서 지금껏 발표된 연구 복원 작품 중 예술성과 대중적 반응이 뛰어났던 작품들을 선별해 하나의 공연으로 구성한 기획이다.
▲단가무 ▲군노사령무 ▲화장아춤 ▲초립동 ▲바라무 ▲서울무당춤 등 기록은 남아 있으나 그 내용이 무대에서 실현되지 못했던 춤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공연은 단순한 과거의 재현이 아니라, 기록에 근거하여 상상력으로 해석하고 예술적으로 창작된 ′근거 있는 상상력의 무대화′라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출처 : KOPI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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