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기간
~ 2026-07-17
상태
운영 중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무용단 기획공연 <춤, 화찬(畵贊)>
조선 후기 화가 혜원 신윤복의 그림을 춤으로 재해석한 무용극으로 그림 속 인물들의 감정과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인 춤으로 풀어내며, 사회적 통념 속에서 억눌린 인간 본연의 감정을 탐구합니다.
13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며 ‘작은 공간의 큰 춤’을 보여주는 이번 공연은 삶과 사랑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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