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기간
2026.10.03 ~ 2026.10.03
상태
오픈 예정
상세 정보
[공연 소개]
도시와 음악 속에 겹겹이 쌓인 시간과 기억
는 인간의 감정과 기억이 축적된 도시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소리울 앙상블의 실내악 프로젝트입니다.
이베르가 기억한 파리의 서정과 이국적 세비야, 체르니의 낭만적 회상 속 빛나는 비엔나, 스메타나의 깊은 슬픔과 회복을 음악으로 새긴 프라하까지
이번 공연은 2025년 첫 번째 시리즈에서 펼쳐진 여러 도시의 풍경과 정서를 넘어 그 안에 쌓여온 시간과 감정의 층 위로 향합니다.
[PROGRAM]
* J. Ibert / Deux Interludes for Flute, Violin and Piano
* C.
Czerny / Fantasia Concertante, Op.
256 for Flute, Cello and Piano
* B.
Smetana / Piano Trio in G Minor, Op.
15 for Violin, Cello and Piano
기획:
- •기간 2026.10.03 ~ 2026.10.03
- •출연 김지혜, 강승현, 김다연, 최민경
- •러닝타임 1시간
- •관람연령 만 5세 이상
- •티켓가격 전석 22,000원
- •공연시간 토요일(18:00)
<출처 : KOPI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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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안내
쌀롱드무지끄
자주 묻는 질문
Q. 운영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운영 기간은 2026.10.03 ~ 2026.10.03이며, 현재 오픈 예정 상태입니다.
Q. 위치는 어디인가요?
A. 위치는 쌀롱드무지끄입니다.
Q. 어떤 종류의 장소인가요?
A. 공연입니다.
